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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10월15일창간 대표전화02-2223-5030
2019년 9월 11일~9월 17일 제1286호
고교서열화해소·대입공정성강화등
‘2020학년도수시전문대학입학정보박람회’현장
교육개혁안수립교육관련단체와협의
‘태풍링링’속2만3700명방문“선방했다”
교육부,文대통령조국장관임명관련발언후입장밝혀
조국법무부장관이쏘아올렸고,문
이어문대통령
재인대통령이나섰으며,교육부가응답
은 “이번 과정을
했다.문재인대통령이조국법무부장
통해공평과공정
관임명을강행하며고교서열화해소와
의가치에대한국
6일부터8일까지사흘간
대입공정성강화를재차강조하자교육
민요구와평범한
서울양재aT센터서개최
부가교육분야개혁안을마련한다.
국민들이느끼는
문대통령은9일조국법무부장관을
상대적상실감을
전국91개전문대학참여
비롯해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최
다시한번절감할
유은혜부총리겸
교육부장관
기영,여성가족부장관에이정옥,방송
수있었다”며“고
학령인구감소등악재속
통신위원회위원장에한상혁,공정거래
교서열화와대입공정성등기회의공
위원회위원장에조성욱,금융위원회
정을해치는제도부터다시한번살피
작년보다소폭감소불구
위원장에은성수등6명의장관과장관
고,특히교육분야개혁을강력히추진
수험생관심은뜨거워
급후보자임명을재가했다.
해나가겠다”고강조했다.
특히문대통령은조국장관의임명
문대통령의발언이후교육부는교
7일전주비전대학교에서
에대해“조국법무부장관의경우의혹
육분야개혁입장을즉각발표했다.교
제기가많았고,배우자가기소되기도
육부는“서열화된고교단계에서형성
전북권박람회동시진행
했으며,임명찬성과반대의격렬한대
된교육특권이대입결과로도이어지
립이있었다.자칫국민분열로이어질
는등교육에있어불공정과특권적요
1500명학생·학부모방문
수도있는상황을보면서대통령으로서
소를바로잡아달라는국민요구에깊
깊은고민을하지않을수없었다”고밝
이공감하고있다”면서“그동안교육신
혔다.
뢰회복을위해제도적개선책을마련
지난6일부터8일까지서울양재aT센터에서열린‘2020학년도수시전문대학입학정보박람회’의모습.
한명섭기자prohanga@unn.net
문대통령은“책임져야할명백한위
해왔다.고교서열화해소와대입공정
전국전문대학의2020학년도수시모
담을실시했다.
호남권박람회역시7일태풍‘링링’
법행위가확인되지않았는데도의혹만
성강화등을통한기회의공정을뒷받
집입학정보와진로진학상담을받을
전문대학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수
의영향이있었음에도1500명의수험
으로임명하지않는다면나쁜선례가
침할개혁안을신속히마련해나가겠
수있는최대규모행사인‘2020학년도
시모집에서지역의대학을많이지원
생과학부모가참여해높은관심을드
될것”이라면서“원칙과일관성을지키
다.아울러이를위해한국대학교육협
수시전문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2만
하는특성을고려해,전국단위와지역
러냈다.전북권박람회에는총18개전
는것이더욱중요하다고생각했다.지
의회,전국입학처장협의회등교육관
3700명의수험생이행사장을찾았다.
별수시입학정보박람회가따로진행
문대학이참여했다.
난대선때권력기관개혁을가장중요
련단체와의협의를진행해나갈계획”
교육부가 후원하고, 한국전문대학
된다.
이날전주비전대학교미용건강과에
한공약중하나로내세웠고,그공약은
이라고밝혔다.
교육협의회(회장이기우,인천재능대
올해전국단위박람회는서울양재
지원한진소연학생은“평소관심이있
국민들로부터지지받았다”고말했다.
정성민기자 jsm@unn.net
학교총장)와한국전문대학교무입학
aT센터제2전시관에서열렸다.지난
었던전공관련교수님과직접만나이
알립니다
처장협의회(회장이현대,전북과학대
6일부터8일까지사흘간실시된이번
야기를나누다보니학과에대한이해
이기우전문대교협회장이연암대동물보호계
학교학사운영처장),한국전문대학입
박람회에는전국91개전문대학이참
도를높일수있어유익한시간이됐
‘2019UCN전문대학프레지던트서밋’
열부스를관람하고있다.
〈사진=김의진기자〉
학관리자협의회(회장김용옥,동서울
여했다.첫날인6일6000명의수험생
다”고밝혔다.
대학교입학홍보과장)등이공동주관
이방문한것을비롯해이튿날인7일
다”는말이나오는것도이때문이다.
권역에따라개최되는지역별박람
9월26일서울클럽에서개막
한이번박람회는높아지는진학열기
9200명,8일8500명등모두2만3700명
일부 관계자들은 올해 2만명만 넘겨
회는오는20일에집중적으로개최된
에도불구,여전히부족한전문대학의
의수험생이행사장을찾았다.
도긍정적인결과일것이라고예측한
다.△대전‧충청‧세종권,9월20~21일,
‘2019대학경쟁력네트워크(UCN)전문대학프레지던트서밋이9월26일(목)오후
입시정보를수험생에게제공하기위
올해는학령인구감소와제13호태
것에비해서는훨씬좋은성과를거뒀
대전광역시청2층로비△강원권,9월
4시서울클럽한라산홀에서개막식을갖습니다.전문대학총장님들이함께하는
해개최됐다.
풍‘링링’이라는두건의굵직한악재가
다는평가다.
21일,강원고체육관△대구‧경북권,9
이번서밋은특히대만고등직업교육기관현장을탐방하고대만교육관계자들과
콘퍼런스를통해대만의고등직업기술교육혁신경험을공유할계획입니다.콘
수험생과 학부모, 진학지도교사가
겹쳤음에도지난해와비교했을때,입
전국단위박람회가열리고있던7일
월20~21일,대구학생문화센터실내
퍼런스는실시간으로네이버다음등포털을통해실시간중계되며한국대학신문
전문대학에대한입학정보를한눈에
장객급감까지는피했다.지난해전국
전주비전대학교에서는호남권지역별
체육관△부산‧경남‧울산‧제주권,9월
온라인뉴스UNN과지면을통해확인할수있습니다.대학관계자여러분의많은
파악할수있도록했다.또한박람회기
단위박람회에서는총2만8760명이박
박람회가동시에진행됐다.전북과광
20~21일,부산벡스코제2전시장회의
관심을바랍니다.
간에수험생의진로에맞는진학을돕
람회장을찾았지만,올해에는약5000
주/전남으로두차례나눠서실시하는
실△호남권(광주‧전남),9월21일,조
기위해현직고등학교진학전문교사,
명정도가감소하는것에그쳤다.
호남권박람회가운데전북권박람회
선대체육관등이다.
관련기사5면
●공식홈페이지:www.presidentsummit.org
대학입학처관계자들이1대1진학상
대학 관계자들 사이에서 “선방했
가먼저개최된것이다.
김의진기자 bonoya@unn.net
●문의:02-2223-5062,5072summit@un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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